• 최종편집 : 2017.12.14 목 20:49
기사 (전체 31건)
“정치권 이대론 안 된다”
정치권이 검찰 사정바람으로 얼룩지고 있다. 이유는 여당의 적폐청산이다.반면 야당은 정치보복이란다. 해서 거리투쟁에 나설 태세다.여당도 할 말은 있다. 현 정부에 동참했던 전병헌 전 정무수석도 단죄하고 있다는 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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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모두 매의 눈으로 국감을 바라보자"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첫 국정감사가 오늘 시작된다.그러나 해마다 겪는 골수 지병(?)인 여야의 막가파 증인신청과 무차별 질의가 예상된다.특히 19대 국회서부터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증인신청 증가는 20대 국회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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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징역12년 구형한 특검, 그 이유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징역 12년을 구형했다.이는 2006년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 이후 재판에 넘겨진 재벌총수 가운데 가장 높은 형량이란 점에서 특검팀이 여타 재벌과 달리 유독 삼성그룹만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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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깜짝실적’뒤에 숨은 고민?
삼성전자가 ‘갤럭시 S8’ 판매호조로 ‘깜짝 실적’을 나타낸 것은 조직의 결속 강화가 가져다준 결과로 평가된다.전 세계에 갤럭시S8을 출시 한 달 만에 약 500만대를 판매했고, 각국 이동통신 사업자에 넘긴 갤럭시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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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정부부처없는 경제활성화 불가능하다”
ICT분야의 독립부처를 복원하지 않을 경우 문재인 정부는 산업경제정책에 엄청난 시련을 겪을 것으로 우려된다.특히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 치중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미래기술개발 및 융·복합화 계획은, ...
.  |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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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처 폐지하고 대책 마련하라"
강원도 삼척에 대형 산불이 났는데도 국민안전처는 재난문자메시지 하나 보내지 않았다는 것은 개탄스러운 일이다. 정부가 아예 일손을 놓고 있다는 증거다.산림청도 지방자치단체에 알렸다고 말 할 뿐, 여전히 핑계 대는 것은...
.  |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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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정보통신부가 부활돼야 하는 이유"
ICT분야의 육성배경은 제4차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서다.앞으로 제4차산업혁명에 눈독을 들인 세계 선진국들과의 치열한 무역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동 시장을 조기 선점할 수 있는 기술개발혁신과 마케팅 강화, 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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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부와 정보통신부 함께 복원하라
미래창조과학부의 존폐문제는 예전 정보통신부의 공중분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체신100년의 역사를 무지한 정치인 한 두 명이 앞장서서 특정인(당시 방송통신위원장)을 추대 하려고 저지른 것은 작금의 최순실 사태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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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빈자리, 한국경제가 더 춥다"
한국경제계의 큰 별이 졌다.DJ정부시절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를 극복하는데 경제사령탑으로 일익을 했던 행정 및 경제통이다.그가 걸어온 정부부처의 행적을 보면, 수많은 일들을 묵묵히 수행해온 전형적인 모범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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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구속 밖에는 대안이 없는가?
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을 뇌물공여·위증죄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법적인 문제를 떠나서 이 사건의 본질을 먼저 파악하는 ‘운신의 폭’이 없었다고 본다.현직 대통령이 기업인을 불러서 지원해달라는 요청을 거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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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는 탄핵을 넘어선 국민개혁이다”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은 결국 제왕적 위치에서 군림하는 '대통령제'의 폐단임을 알 수 있다.박 대통령만이 아닌 지난 역대 정부 모든 대통령들이 하나같이 권력의 맛(?)에 길...
.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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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청와대에 ICT인재가 가야하는 이유?
미래부가 운영하는 ICT 정책고객대표자 회의에서 쏟아지는 말 속에는 온통 규제완화다.대학교수 업계 연구소연구원 등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위원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이런 점을 보면 아직도 17개 정부부처의 규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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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미방위에 바란다“
20대 국회 들어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이하 미방위)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더욱이 핸드폰 손안에 문화혁명은 통신은 물론 금융·가전·교통·보안 등에 이르기까지 ICT융·복합 물결은 전 세계시장의 노다지(?...
.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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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통신사의 도난방지대책 외면은 범죄다”
휴대폰 없이는 단 하루도 살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특히 5700만 이동통신 가입자시대에서 쏟아내는 휴대폰의 마법은 유치원생에서부터 팔순 노령의 세대에까지도 팜므파탈(femme fatale)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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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T의 진실을 바로보자"
'월드 IT 쇼(World IT Show) 2016'이 오늘 시작된다.올해는 452개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모바일(VR), IoT(사물인터넷)·스마트카 등 IT 융합 기술이 이번 전시회의 대세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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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 전면 재편하라"
정부부처의 조직을 전면 재편해야 한다.이는 경제침체와 관련, 여야 국회차원에서 정밀 평가를 해야 할 때다.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관련 미래창조과학부의 전신인 과학부와 정보통신부 등 경제부처의 전문성의 분립이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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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파묻힌 한국경제 죽어가고 있다”
각 언론마다 온통 총선뉴스로 도배를 하고 있다.여야 정치권도 당선 당락에만 신경을 곤두세울 뿐, 나라경제는 뒷전이다.자영업이 하루가 멀다하게 폐업하는데도 개업이 러시를 이룬다. 이는 밥 먹고 살 게 없다는 증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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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해야 할 정치는 IT다"
안철수 신드롬(syndrome)을 자주 기대해서는 안 된다.안철수의 트레이드마크는 기존 정치와 다른 순수성이다. 더불어 낡은 정치구습과 악습을 전면 바꾸는 희망이다.그런데 안철수의 신드롬을 자주 써먹으려다보니 식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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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이통은 독립기념관의 유물이다”
제 4이통에 대한 사업성에 회의적인 반응이 일고 있어 주목된다.앞으로 제4이통에 대한 본심사가 이뤄지게 되는데, 현재의 이통3사의 경쟁구도와 이익구조가 매년 하락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없어 보인다.제4이통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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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원장 이젠 제대로 선출해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쇠락한 모습과 한국의 IT산업은 비슷하다.날이 갈수록 추락하는 ETRI를 보고 있노라면 안타깝다. 재미과학자 유치로 한때 이름을 날렸던 ETRI의 현재 모습은 마치 시골 한 구석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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