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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지포스나우' 타사 고객에 개방오늘 24일 부터 누구나 사용 가능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0.08.09 07:13 ㅣ 수정 2020.08.09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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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자사 모바일 및 인터넷 고객 대상의 클라우드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를 이달 24일부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밝혔다.

그래픽카드업체 엔비디아의 지포스나우는 최신 인기 PC게임을 다운로드 없이 5G 스마트폰과 저사양 PC로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클라우드게임 서비스다.

9일 LG유플러스는 지난해 9월부터 국내 단독 서비스를 맡아 현재 300여종의 게임을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1년을 맞아 가입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를 이달 24일부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 고객이 아니더라도 유료 서비스인 지포스나우 프리미엄에 가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50% 할인받을 수 있고, 베이직 서비스는 기존처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서비스 개방을 기념해 23일까지 사전예약 이벤트로 다양한 경품을 준다.

손민선 LG유플러스 클라우드서비스담당 상무는 "출시 후 지포스나우를 쓰게 해달라는 타사 고객 요청이 많았다"며 "더 많은 이용자가 다양한 기기로 끊김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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