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5 일 08:21
HOME 뉴스 ICTㆍ과학
U+모바일tv, 15개월만에 지상파 콘텐츠 서비스 재개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0.07.01 11:44 ㅣ 수정 2020.07.01 11:44  
  • 댓글 0

LG유플러스는 자사 모바일TV 서비스 'U+모바일tv'에서 지상파 3사의 가입자주문형비디오(SVOD)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1일 재개하는 SVOD 서비스는 본방송 후 4주가 지나면 월정액 서비스 가입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콘텐츠다. 이번 서비스 재개에 따라 U+모바일tv 기본 월정액 가입자 또는 기본 월정액을 포함한 요금제 가입자는 지상파 3사의 SVOD를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U+모바일tv는 6월 1일부터 지상파 3사 월정액 상품과 유료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여기에 이번 SVOD 서비스까지 포함해 U+모바일tv는 지난해 3월 계약 종료 이후 15개월 만에 지상파 3사 콘텐츠 서비스를 재개하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이를 기념해 지상파 3사 월정액 상품 신규 가입자 중 추첨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LG유플러스 연보흠 모바일비디오서비스팀장은 "이제 U+모바일tv 앱에서 지상파 콘텐츠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며 "앞으로 고객의 시청 편의를 고려한 기능을 계속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