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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융합연구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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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26 14:26 ㅣ 수정 2020.06.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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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광주에 연구실을 열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을 지원한다.

26일 ETRI는 광주 첨단지구에 있는 호남권 연구센터에서 인공지능 융합 연구실 현판식을 열었다.

김명준 ETRI 원장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전 본원과 호남권 연구센터는 광주형 일자리 이후 최대 숙원인 인공지능 사업을 통해 광주가 인공지능 산업 응용 기술을 선도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인공지능융합연구실 현판식

ETRI 호남권연구센터는 광주시 상수도 사업본부와 스마트 통합 물관리를 위한 공공 빅데이터 분석 사업에 협력한다는 내용의 의향서(LOI)도 체결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국가 지능화 종합 연구기관인 ETRI의 인공지능 융합연구실 개소를 계기로 광주가 명실상부한 인공지능 중심도시로 도약하게 되기를 바란다"며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과학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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