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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재난안전사업 평가 3년 연속 ‘우수’차세대 보안관제 원천기술 선도적 개발 등 자평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0.05.29 11:27 ㅣ 수정 2020.05.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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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과학기술사이버안전센터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재난안전사업 평가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사이버안전센터는 국가기반체계 마비 분야에서 전체 1위로 ‘우수’ 사업으로 평가받았으며, 2018년부터 3년 연속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 KISTI 과학기술사이버안전센터 연구원들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사업 평가 3년 연속 ‘우수’ 사업 선정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9일 KISTI는 과학기술사이버안전센터의 주요 성과로 ▲과학기술분야 연구·공공기관 대상 해킹사고 발생 사전 방지를 위해 차세대 보안관제 원천기술 선도적 개발·검증 및 적용 ▲연구현장 중심의 맞춤형 침해예방 활동 수행 ▲보안관제 대상기관의 균형적인 사이버공격 대응·예방 역량 향상을 통한 피해 최소화 등을 꼽았다.

과제책임자인 송중석 KISTI 책임연구원은 “과학기술사이버안전센터는 2019년 144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공격 정보 약 20억 건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총 503건의 해킹 시도를 사전에 방지했다”며 “사이버공격 모의훈련(총 51개 기관) 및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분석(총 1026개 홈페이지) 기술지원 강화를 통해 해킹사고 제로(zero)를 달성, 이런 현장 밀착형 업무수행 및 노력의 결과가 우수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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