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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위 중앙-지방 간담회4차산업혁명 정책 논의
  • 산업팀
  • 승인 2020.05.15 14:35 ㅣ 수정 2020.05.1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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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오늘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중앙과 지방, 정부와 민간 간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중앙-지방 4차산업혁명위원회 민간위원장 간담회'를 열었다.

15일 이날 행사에는 윤성로 4차위 위원장과 이용섭 광주시 시장,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을 비롯해 4차위 민간위원장과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4차위 운영 성과와 3기 추진 방향,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 등을 공유하고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 사례를 논의했다.

광주광역시는 17개 시·도 중 인공지능 산업국을 만들어 조직을 정비하고, 인공지능 집적단지를 조성한 사례를 소개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관련 사업을 개발한 경험을 공개했다.

윤성로 4차위원장은 "일회성 간담회로 그치지 않고 정례화해 지속해서 교류할 기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며 "이번 간담회가 중앙과 지방 상호 간 4차 산업혁명 정책 추진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소통 채널 구축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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