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5 일 18:00
HOME 뉴스 경제ㆍ산업 핫이슈
'갤럭시 A51 5G' 내달 7일 출시…57만2천원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온라인 사전 판매
  • 산업팀
  • 승인 2020.04.28 11:03 ㅣ 수정 2020.04.28 11:04  
  • 댓글 0

삼성전자는 다음 달 7일 '갤럭시 A51 5G'를 국내에 출시한다.

삼성전자가 중저가 모델 'A 시리즈'에서 5G 모델을 내놓은 것은 지난해 9월에 출시한 'A90 5G'에 이어 두 번째다.

28일 삼성전자는 조만간 'A71 5G'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고가 단말기 위주의 5G 이동통신 시장에 중저가 단말기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A51 5G는 후면 쿼드(4개) 카메라와 6.5형의 대화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를 갖추고 있다.

후면에 4천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5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123도 화각의 1천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자연스러운 아웃 포커싱 효과를 내는 심도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 3천2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로 밝고 선명한 고화질 촬영도 가능하다.

'슈퍼 스테디'를 지원해 누구나 흔들림 없이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슈퍼 스테디는 역동적인 활용을 할 때 흔들림을 방지해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이다.

이와 함께 128GB의 내장 메모리와 최대 1TB(테라바이트)의 마이크로SD 슬롯을 지원한다.

20:9 비율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로 몰입감 있게 화면을 볼 수 있고, 4천5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종일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15W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프리즘 큐브 블랙, 프리즘 큐브 핑크, 프리즘 큐브 화이트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7만2천원이다.

삼성전자는 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8일 동안 사전 판매를 한다. 이 기간 갤럭시 A51 5G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스마트폰에서 잉크나 토너 없이 메모 출력이 가능한 '네모닉 미니 프린터'를 제공한다.

또 다음 달 31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9만 9천원 구매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