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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DI, 지난해 7개 개도국에 ICT 정책 자문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0.04.26 13:31 ㅣ 수정 2020.04.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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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2019 개발도상국 정보통신방송 정책자문' 보고서를 통해 베트남·캄보디아·르완다·우간다·몽골·미얀마·우즈베키스탄 등 7개 개발도상국에 진행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정책자문사업 내용을 발표했다.

26일 KISD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한 해 동안 해당 개도국 여건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 방식으로 정책자문사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KISDI는 특히 베트남이 2030년까지 전자정부를 구현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관련 정책 자문에 응했다. 캄보디아에는 700㎒ 대역 주파수 재배치와 주파수 경매에 관한 정책을 자문했다.

르완다에는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 자문을, 우간다에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법안 수립 정책 자문을 했다.

아울러 몽골에는 국가 CERT(사이버 비상사태 대응반) 구축을 위한 정책을, 미얀마에는 주파수 할당 및 가격 산정 정책을, 우즈베키스탄에는 소프트웨어 및 IT 혁신파크 개발을 위한 정책을 각각 자문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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