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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목포시,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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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12 15:18 ㅣ 수정 2020.02.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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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신당 박지원(전남 목포) 의원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목포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각종 범죄와 재난 상황 발생 시 CCTV 안전통합센터와 112·119 상황실을 연결해 사건·사고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출동 경찰관·소방관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12억원(국비 6억원)으로, 올해 완료된다.

12일 박 의원은 "작년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선박검사 ·선원실습 훈련 기관)와 법무부 '스마일센터'(범죄피해자보호시설)를 목포로 유치한 데 이은 또 하나의 성과"라며 "김종식 시장과 협력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안전도시 목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치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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