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4.8 수 15:52
HOME 기획ㆍ특집 포토&영상
LG헬로비전, '5G 라이트 유심 9GB' 제공월 3만9천600원 약정 '눈길'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0.02.05 09:55 ㅣ 수정 2020.02.05 10:06  
  • 댓글 0

LG헬로비전은 3만원대 5G 요금제와 단말, 무약정 유심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5G 저변 확대에 나섰다.

5일 LG헬로비전은 5G 요금제 및 단말기를 출시해 '5G 라이트 유심 9GB'(월 3만9천600원)을 선보였다.

▲ LG헬로비전은 5G 알뜰폰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통사 대비 28% 저렴한 기본료에 9GB 데이터를 제공, 기본 제공량 소진 후에도 1Mbps 속도로 추가 요금 걱정 없이 데이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현대카드, 롯데카드 등 제휴카드를 이용하면 최대 2만원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는 것.

5G 스페셜 유심 180GB(월 6만6천원)은 5G 실감형 콘텐츠를 선호하는 데이터 헤비 유저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이통사 대비 30GB 늘어난 180GB(속도제어 무제한)의 대용량 데이터를 제공한다.

LG헬로비전은 이와 함께 LG전자의 작년 하반기 5G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LG V50S 씽큐'도 출시했다.

이번 5G 서비스 출시는 LG유플러스망을 사용하는 '미디어로그', '큰사람', '스마텔' 등 8개 U+MVNO 파트너스 참여사들과 함께 진행됐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세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