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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시트로앵, 中우한 현지직원·가족 귀환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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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26 05:29 ㅣ 수정 2020.01.2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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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및 시트로엥 브랜드를 보유한 프랑스 자동차업체 푸조시트로앵(PSA)그룹은 '우한 폐렴'의 진원지인 중국 우한(武漢)의 현지 직원들을 귀환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푸조시트로앵 측은 "중국 우한의 직원들과 그 가족들은 중국 창사에서 격리조치를 거쳐 프랑스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귀환 인원, 격리조치 기간 등을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고 AP통신은 덧붙였다.

<연합>

국제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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