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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별마로천문대, 하이브리드 성좌투영기 설치
  • 과학팀
  • 승인 2019.12.07 17:54 ㅣ 수정 2019.12.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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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0일부터 별마로천문대 천체투영실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천체투영실은 총사업비 12억원을 들여 지난 9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에 따라 기존 '아날로그'(광학) 방식의 가상 별자리 체험행사는 '하이브리드'(광학+디지털) 방식으로 교체됐다.

5일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성좌투영기 설치로 더욱더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체험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별마로천문대는 해발 800m 봉래산 정상에 있다.

▲ 영월 별마로천문대 하이브리드 성좌투영기

과학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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