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23 토 06:57
HOME 뉴스 ICTㆍ과학 혁신기술&혁신제품
지넷시스템, 블랙박스 ‘아이언맨 에디션’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9.11.11 09:13 ㅣ 수정 2019.11.11 09:52  
  • 댓글 0

블랙박스 전문 기업 지넷시스템은 마블 정식 라이선스 블랙박스인 ‘아이언맨 에디션’을 출시한다.

▲ 지넷시스템 '아이언맨 에디션'.

2채널 블랙박스 ‘아이언맨 에디션’은 세계 최초로 아이언맨 마스크 형상으로 디자인된 블랙박스로서, 내 차에 충격 발생 시 스마트빔이 자동적으로 표시되어 멀리서도 내 차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Full HD(1920x1080) 해상도로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며, HDR 기술이 적용되어 야간 주행 영상 녹화 시 빛 번짐 및 역광 현상을 자동 보정해주고 특히 차량 번호판 인식에 용이하다.

블랙박스 ‘아이언맨 에디션’의 LCD는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과 동일한 멀티 터치 및 스와이프 방식을 적용하여 손가락 터치만으로 간편하게 기능 설정은 물론 화면 확대나 축소 및 전환이 가능하다.

특히 IoT 커넥티드 기술이 적용되어 전용 GPS를 연결하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주차 중인 내 차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주차 위치 및 주차 상황을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에 충격 발생 시 메시지와 함께 해당 상황을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앱을 통해 블랙박스의 전원 제어도 가능하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세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