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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SW 교육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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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11 17:20 ㅣ 수정 2019.10.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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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페스티벌이 전남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개막했다.

11일 전남도교육청이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개최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페스티벌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남 자체 행사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전국 기업, 공공기관, 대학교 등 167개 기관이 참여했다.

페스티벌은 '세상과 나를 이어주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주제로 12일까지 체험 행사 등 158개 프로그램을 펼친다.

미래 기술 특강, 소프트웨어 교육과 관련한 초·중등 학생들의 이야기, 스타트업 개발자 강연, 학부모 특강 등도 진행한다.

유명 크리에이터 '도티'의 강연, 'DJ 디폴'의 코딩 공연 등도 열린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모든 아이가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가는 컴퓨팅 사고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를 늘리고 질도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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