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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 정종희 기자
  • 승인 2019.08.22 13:27 ㅣ 수정 2019.08.2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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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020 그랜드 스타렉스 어반, 왜건, 밴, LPi를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 그랜드 스타렉스.

22일 출시되는 신형 스타렉스의 가격은 ▲ 어반(9인승) 프리미엄 2천720만 원, 프리미엄 스페셜 2천865만 원, 익스클루시브 3천90만원 ▲ 왜건(11·12인승) 스타일 2천365만원, 스마트 2천440만 원, 모던 2천750만 원 ▲ 밴(3인승) 스타일 2천209만원, 스마트 2천294만원 ▲ 밴(5인승) 스타일 2천254만원, 스마트 2천319만 원, 모던 2천594만원 ▲ LPi(12인승) 2천370만 원이다.

9인승 모델인 어반(익스클루시브 등급)에는 스타렉스 중 처음으로 블루링크를 지원하는 내비게이션이 적용됐다.

실내 관리가 쉬운 장판형 바닥재(리놀륨 플로어 카펫)를 프리미엄과 프리미엄 스페셜 등급에 포함시켰다.

후방모니터를 원하는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후방모니터 등으로 구성된 '멀티미디어 라이트 패키지'도 넣었다.

그랜드 스타렉스의 모든 디젤 모델은 배출가스 환경규제인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한다.

강화된 유로6 기준을 맞춘 밴 모델은 복합연비가 10.0km/ℓ로 기존보다 7.5% 향상됐다.

정종희 기자  jhjung2@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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