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13 금 16:02
HOME 기획ㆍ특집 포토&영상
LG전자, ‘EISA 어워드’ 4개 부문 수상
  • 윤승훈 기자
  • 승인 2019.08.16 07:44 ㅣ 수정 2019.08.16 07:44  
  • 댓글 0

LG전자는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올레드TV 등 혁신 TV·가전 제품들이 영상음향전문가협회(EISA)로부터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전세계 주요 국가의 유력 영상음향(AV) 전문지들이 참여하는 단체인 EISA는 지난 1982년부터 매년 영상, 음향, 사진, 모바일 기기 등 분야별로 최고 제품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16일 LG전자는 올해 'LG 올레드TV AI 씽큐'와 'LG 나노셀 TV AI 씽큐', 'LG 사운드 바', 'LG 엑스붐 고' 등이 4개 부문에서 각각 'EISA 어워드'를 받았다고 밝혔다. LG 올레드TV는 지난 2012년부터 8년 연속 수상이다.

▲ 'EISA 어워드'를 수상한 'LG 올레드 TV', 'LG 나노셀 TV', 'LG 엑스붐 고' 포터블 스피커, 'LG사운드 바' 제품(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특히 'LG 올레드TV AI 씽큐'는 올해 'EISA 베스트 프리미엄 올레드TV'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ISA는 이 제품에 대해 "올레드 기반의 완벽한 블랙, 자연에 가까운 색 표현력은 물론 '2세대 AI 알파9' 프로세서 등으로 탁월한 화질과 사운드를 구현했다"고 평가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LG전자는 다음달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IT·가전 전시회 'IFA 2019'에서 이들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