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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소니 관계자, 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 "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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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7 19:15 ㅣ 수정 2019.07.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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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한(對韓) 수출규제 대응한 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 확산하에 대해 일본 대표기업인 소니 간부가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17일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소니에서 카메라 사업을 총괄하는 오시마 마사아키(大島正昭) 부장은 이날 신제품 발표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정세를 주시하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소니 측에선 현시점에서 판매 침체 등의 영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시마 부장은 "정세를 지켜보며 적절히 대응하고 싶다"고 말했다.

소니는 카메라 부품에 쓰이는 반도체 일부를 한국에서 조달하고 있다.

<연합>

국제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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