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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실외기 일체형 '창문형 에어컨' 선뵈
  • 윤승훈 기자
  • 승인 2019.05.20 08:40 ㅣ 수정 2019.05.2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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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가전 전문기업 파세코가 실외기 설치가 따로 필요 없는 신개념 창문형 에어컨을 출시했다.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은 실외기가 필요 없고 제품이 외부로 노출 안 되는 실내 창문거치형 에어컨이다.

소비자가 직접 설치와 분리를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기존 벽걸이 에어컨을 설치할 때처럼 설치기사, 벽 타공, 배관 등 설치의 공정이 필요하지 않아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삼성 콤프레셔를 채택한 6평형으로 슬림한 스탠드 타입의 디자인을 채택해 창문 밖으로는 제품 노출이 안되고 자가 증발 시스템으로 배수 걱정도 없다.

신제품은 실외기를 별도 설치할 필요가 없고 1인 가구, 자녀 방, 원룸 등 창문만 있으면 소비자가 직접 설치·분리가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일반 에어컨 설치가 어려운 환경이라면 이번 여름 무더위에 냉방은 물론 제습과 송풍 기능도 있어 1인 가구 등 식구가 적은 가정에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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