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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中企 금융지원, 투자중심 개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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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14 17:52 ㅣ 수정 2019.05.1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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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자영업과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이 매우 어렵다"며 "융자 중심의 금융을 투자 중심으로 개혁해 실질적인 금융 지원 혜택이 늘어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14일 이 원내대표는 오후 국회를 찾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만나 "자영업과 중소기업에 대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대책을 만들지 않으면 좋은 성장, 착한 성장의 길을 갈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당장 국회가 돌아가고 있지 않아 고용위기 지역이나 산업위기 지역에서 대부분의 자영업,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데 딱 한 모금의 단물과 같은 추경 예산을 지금 심의조차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국회가 정상화되고 정치가 복원돼 아주 작지만, 추경을 적시에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급하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우리가 원하는 정책을 국회에서 잘 만들어주면 저희도 열심히 국가 발전을 위해서 중소기업이 열심히 노력하겠단 말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정치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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