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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프리미엄 폰 '메이트10프로' 美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8.01.11 16:48 ㅣ 수정 2018.01.1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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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메이트10프로'를 미국에서 이동통신사가 아닌 유통점을 통해 출시한다.

당초 미 통신사 AT&T를 통해 미국 시장에 정식 진출하려했으나 계획이 틀어지면서 우회로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화웨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18'에서 메이트10프로를 베스트바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뉴에그, B&H 등을 통해 18일 부터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이트10프로는 라이카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미드나잇 블루, 티타늄 그레이, 모카 브라운의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베스트바이 스토어 및 웹사이트에서 799달러에 언락폰으로 구매 가능하다. 다음달 4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화웨이는 '포르쉐 디자인 메이트10'도 다음달 18일부터 베스트바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미화 1225 달러에 판매할 예정이다. 포르쉐 특유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화웨이의 모바일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결합한 스마트폰이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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