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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AMD 프리싱크 지원 UHD 모니터 개발
  • 이춘식 중국통신원
  • 승인 2014.11.21 11:20 ㅣ 수정 2014.11.2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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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글로벌 반도체 업체 AMD와 제휴해 프리싱크(FreeSync) 기술을 적용한 초고화질(UHD) 모니터 신제품을 선보였다.

20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AMD 주관 `컴퓨팅의 미래' 행사에서 UD590(23.6인치, 28인치) 2개 모델, UE850(23.6인치, 27인치, 31.5인치) 3개 모델 등 UHD 모니터들을 내년 1분기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들 제품을 포함해 내년에 출시할 UHD 모니터 모든 제품에 프리싱크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프리싱크는 프레임과 화면 재생 빈도 차이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해 높은 비트레이트(Bit rate)의 화면을 사용하는 게이머와 캐드·캠 사용자에게도 끊김 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 UHD 모니터는 수량 기준으로 상반기에 42%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올리며 1위를 기록했다.

이춘식 중국통신원  libin@itu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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