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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연암공대, 자원관리시스템 전문가 육성스마트 소프트웨어학과 교과 과정에 SAP 전공 신설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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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2.22 07:19 ㅣ 수정 2024.02.2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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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전환(DX) 전문기업 LG CNS와 경상남도 진주시 소재의 연암공대가 차세대 자원관리시스템(ERP) 전문가 육성에 나선다.

22일 LG CNS는 현신균 대표이사와 안승권 연암공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DX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협약에 따라 LG CNS와 연암공대는 학교의 스마트 소프트웨어학과에 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의 하나인 'SAP' 전공을 신설한다.

▲ LG CNS 현신균 대표(오른쪽)와 연암공대 안승권 총장이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LG CNS는 글로벌 ERP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SAP의 글로벌 협력사로, 그간 SAP와 함께 차세대 ERP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면서 쌓은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연암공대의 ERP 전문가 양성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또 SAP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신설된 교과목 운영에 필요한 교육 자료를 제공하기로 했다.

SAP 전공은 올해 3학년 학생들부터 세부 전공으로 선택할 수 있다.

LG CNS는 DX 관련 분야의 교육 과정을 개발하기 위해 연암공대와 연구 협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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