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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전기차 공장인력 교육훈련센터 착공수천 명 인력에 무료 교육 제공
  • 산업팀
  • 승인 2024.02.10 07:15 ㅣ 수정 2024.02.1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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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 정부가 미국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공장 근무인력 교육훈련시설을 8일(현지시간) 서배나 인근 브라이언 카운티 엘라벨에서 착공했다고 밝혔다.

9일 주 정부에 따르면 '현대 모빌리티 훈련센터'는 전기자동차 생산에 특화돼 있으며, 2025년 완공 예정이다.

조지아주 현대자동차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 인근에 위치한 이 시설은 앞으로 수천 명의 인력에게 무료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조지아주의 직업훈련 프로그램인 '퀵스타트'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 현대차와 조지아주 정부관계자가 착공식에서 첫 삽을 뜨고 있다.

이날 착공식에는 권오충 HMGMA장, 스콧 맥머리 조지아 퀵스타트 부국장, 마크 피비 조지아 기술대학 평의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맥머리 부국장은 "새로운 훈련센터는 현대자동차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조지아주 정부는 현재 현대차 공장이 건축 중인 가운데, 지난해부터 인근 풀러 시에 퀵스타트 임시 교육훈련센터를 세우고 근무 인력을 훈련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인근의 3개 전문대학에서 추가로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주 정부는 덧붙였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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