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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애플 비전 프로 … 별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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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2.09 06:15 ㅣ 수정 2024.02.09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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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출시된 애플의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Vision Pro)를 써봤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이같이 전하고 간단한 소감을 적었다.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그는 "(비전 프로가) 아직 완성된 느낌이 들지 않는다"며 "비전 프로를 써봤지만, 나에게는 감동적(blow away)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대한 것만큼 인상적이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아이폰을 언급하며 "비전 프로가 앞으로 더 좋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아이폰1도 그랬다"며 "모든 것을 고려할 때 (아이폰1은) 다른 제품들보다 유용성이 떨어졌다"고 돌아봤다.

또한 "그러나 아이폰3에 가서는 분명(unequivocally) 최고의 '스마트폰'이 되었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비전 프로를 언제 사용해봤고 특별히 좋았던 점이나 불편했던 점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연합>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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