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2.21 수 13:50
HOME 뉴스 경제ㆍ산업 혁신기술&혁신제품
BMW코리아, 소형 고성능 액티비티차 출시
  • 산업팀
  • 승인 2024.02.08 08:34 ㅣ 수정 2024.02.08 08:34  
  • 댓글 0

BMW코리아는 소형 고성능 액티비티차(SAV) '뉴 X1 M35i xDrive'를 국내 출시했다.

뉴 X1 M35i xDrive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X1 라인업의 고성능 모델이다.

최고 출력 317마력, 최대토크 40.7㎏·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변속기를 갖췄다. 시속 100㎞까지 5.4초 만에 가속한다. 여기에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로 주행 성능을 끌어올렸다.

▲ '뉴 X1 M35i xDrive'.

외관에는 BMW의 고성능 브랜드 M 특유의 로고가 적용된 전면 수직형 더블 바 키드니 그릴과 전용 사이드미러 등이 장착됐다.

실내에는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0.7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를 조합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시인성을 높였다.

특히 뉴 X1 M35i xDrive에는 BMW코리아가 티맵모빌리티와 협력해 개발한 티맵 기반의 한국형 BMW 내비게이션이 최초로 탑재된다. 교통상황을 포함한 모든 지도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최적화된 경로를 안내한다.

이외에도 조향 및 차선 유지 보조, 최신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파킹 어시스턴트(주차지원) 플러스 기능 등으로 주행 안전과 편의를 더했다고 BMW코리아는 전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