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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홈 IoT 기기 'U+스마트홈 버튼봇' 선뵈'AI 패키지'와 '구글 패키지' 요금제 가입 시 이용 가능
  • 산업팀
  • 승인 2023.11.21 09:13 ㅣ 수정 2023.11.2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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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언제 어디서나 조명과 히터 등 가전제품을 켜고 끌 수 있는 'U+스마트홈 버튼봇'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1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버튼봇은 홈 와이파이와 연결해 조명 스위치 또는 가전제품에 부착해 원격제어 할 수 있는 U+스마트홈 기기다.

구글 네스트 허브(Google Nest Hub), 네이버 클락+ 등 AI 스피커와 연동하면 기기를 작동시키기 위한 별도의 허브가 없어도 음성만으로 조명과 가전을 제어할 수 있다.

▲ LG유플러스가 언제 어디서나 집안 조명과 히터 등 가전제품을 켜고 끌 수 있는 'U+스마트홈 버튼봇'을 출시한다.

와이파이가 연결된 가정이라면 가입한 통신사에 관계 없이, 또 버튼봇 개수에 상관 없이 이용할 수 있다. U+스마트홈 앱으로 공기청정기나 가습기, 히터를 미리 작동시킬 수도 있다.

U+스마트홈 패키지 요금제 'AI 패키지'(3년 약정 시 월 1만2100원) 또는 '구글 패키지'(3년 약정 시 월 9900원)에 가입하면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AI 패키지에서는 최대 3개까지, 구글 패키지에서는 최대 2대까지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스마트홈 요금제를 이용 중인 가정에서도 월 2200원(3년 약정)의 이용료를 추가하면 원격으로 조명과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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