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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서울 상권 5곳에 가전체험공간 운영양재천·성지길·장충단·선유로·오류로에 '어나더바이브' 조성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2.10.03 07:58 ㅣ 수정 2022.10.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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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서울 골목상권 5곳에 신개념 가전체험공간 '어나더바이브(Another Vibe)'를 운영한다.

3일 LG전자는 최근 서울시와 어나더바이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 주관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의 일환이다.

LG전자는 ▲ 양재천길(서초구 양재천로) ▲ 합마르뜨(마포구 성지길) ▲ 선유로운(영등포구 양평로) ▲ 장충단길(중구 퇴계로) ▲ 오류버들(구로구 오류로) 등 서울시가 선정한 5개 골목상권에 서로 다른 테마로 LG전자 신가전을 즐길 수 있는 체험공간을 조성했다.

▲ LG전자모델이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어나더바이브 양재천길에서 냉장고의 색상과 분위기를 바꾸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사진 가운데)'을 비롯해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 오브제컬렉션(오른쪽)',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와인셀러' 등을 체험하고 있다.

양재천길에는 '나의 주(酒) 캐(캐릭터) 찾기'라는 주제로 터치만으로 색상이 달라지는 냉장고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을 비롯해 수제 맥주 제조기 홈브루, 와인셀러 등 제품이 전시된다. 방문객들은 와인과 맥주를 시음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합마르뜨는 친환경 공방 컨셉으로 세탁기와 건조기, 스타일러를 전시하는 등 각기 다른 컨셉으로 LG전자의 생활가전 제품을 소개한다.

각 체험공간은 10월 초부터 약 한 달간 운영된다.

LG전자 H&A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노숙희 상무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돕고 LG전자 혁신 가전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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