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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룸미러형 블랙박스 'R3 POWER'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2.09.23 07:59 ㅣ 수정 2022.09.2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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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이 1SUV 맞춤형 룸미러 블랙박스 '파인뷰 R3 POWER'를 정식 출시했다.

‘R3 POWER’는 룸미러와 블랙박스를 결합한 형태의 ‘룸미러형 블랙박스’로, 28.8cm의 대화면이 특장점이다.

순정 룸미러뷰 대비 3배 가량 넓은 스마트 와이드뷰로 SUV에 특화되어 안전 운전을 돕는다.

▲ 파인디지털 'R3 POWER'.

또한 E-Mirror뷰를 통해 짐 적재 및 동승자 탑승 여부에 관계 없이 안정적으로 후방 시야를 확보할 수도 있다. 실내의 경우 기존 룸미러에 고정하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차량 인테리어를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어하는 운전자에게도 유용하다.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확실하게 운전 상황을 기록할 수 있도록 시인성을 극대화한 것도 제품의 강점이다.

R3 POWER는 차량 앞과 뒤 중 어느 방향에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해 전·후방 FULL HD 기능을 탑재해 주행 상황을 고화질로 기록하며, SONY STARVIS 이미지 센서를 장착해 주야간 구분 없이 정확한 차량 정보 식별이 가능하다.

더불어 밝기가 다른 두 영상을 자동으로 합성하는 HDR 기능을 적용해 역광,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급격한 조도 변화 시에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한다.

제품은 사용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부가 기능도 지원한다.

특히 녹화 영상 재생 시 행정구역 데이터가 자동으로 표시되는 스마트 재생 모드를 탑재해 주행 당시 장소를 빠르게 식별할 수 있으며, 영상을 확대하고 캡처, 저장할 수 있어 더욱 세밀한 증거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제품 부팅 속도를 향상해 차량 탑승 직후 빠르게 후방 화면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제품은 초저전력 모드로 시동이 꺼진 주차 상태에서도 30일 이상 안전하게 주차 충격을 녹화해 저장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에 더해 스마트 타임랩스 기술을 통해 표준모드 녹화 대비 녹화시간이 5배 증가했다.

영상을 손실이나 누락 없이 최장 1,552분까지 기록할 수 있으며, 충격 발생 시 30 프레임으로 자동 저장해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에도 끊김 없는 영상을 확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R3 POWER는 ▲충돌사고와 문콕과 같은 진짜 충격만 알려주는 AI 충격 안내 1.0 ▲어린이 보호구역의 이면도로까지 정확하게 안내하는 안전운전 도우미 2.0 ▲음성으로 안내하는 졸음운전 예방 시스템 등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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