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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1호기, 고장 송전선로 교체하고 정상 가동
  • 사회팀
  • 승인 2021.11.25 15:58 ㅣ 수정 2021.11.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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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8일 발전을 중단한 신고리1호기의 고장 원인 점검을 완료하고 100% 출력으로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

25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밝혔다.

신고리 1호기는 지난 8일 터빈 발전기가 정지되고 원자로 출력이 100%에서 45%로 감소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인 파악을 위해 터빈 발전기 정지 사흘 뒤 원자로를 수동 정지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조사 결과 터빈 발전기 정지 원인은 송전선로 부싱 고장으로 인한 보호계전기 동작으로 확인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고장 설비를 교체하고 송전선로 정밀점검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연합>

사회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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