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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7000'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1.11.24 08:31 ㅣ 수정 2021.11.2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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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가 QHD화질을 탑재한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Z7000을 출시한다.

아이나비 Z7000는 전방 QHD, 후방 FHD 화질을 지원하며 영상 저장 및 주차 녹화시간을 강화했다. 영상 저장의 경우 전후방 주행 영상녹화 파일의 화질은 유지하되 파일 사이즈를 약 50%까지 압축해 저장하는 '메모리 절약모드(Memory Saving)' 기능이 적용됐다.

▲ 아이나비 Z7000.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주차녹화기능'도 기본 지원한다. 주차 중 발열이 감지될 경우 블랙박스가 스스로 감지해 초저전력 주차모드로 전환하고 발열 상황을 모니터링 해 지속적으로 주차녹화가 될 수 있도록 유지해 준다.

주차녹화도 기존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되었던 '저전력주차녹화' 솔루션이 적용돼 보조배터리와 함께 사용 시 최대 140시간까지 장시간 주차녹화를 할 수 있다.

주차 중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서비스'와 사이드 카메라 확대 연결기능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별도 카메라 추가장착을 통해 기존 전후 2채널에서 4채널로 확장할 수 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는 별도 동글 연결을 통해 사용 할 수 있으며 최초 2년간은 통신비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별도 외장 GPS를 통해 과속단속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와 4가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지원하며 무상 AS 기간도 3년으로 확대되었다.

가격은 32기가바이트(GB) 모델이 37만9000원, 64GB 모델이 42만9000원이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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