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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美 시트 공장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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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4.08 10:49 ㅣ 수정 2021.04.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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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현대차그룹 부품계열사인 현대트랜시스는 미국 조지아주 시트 공장에 900만 달러(약 101억원)를 투입해 생산 설비를 증설한다고 밝혔다.

최근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면서 선제적 투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트랜시스는 지난해 12월에도 조지아주의 파워트레인 공장 증설에 2억4천만 달러(약 2천685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국제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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