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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빙·살균로봇 등 비대면 제품 공개내달 15∼17일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 개최
  • 산업팀
  • 승인 2020.09.20 07:17 ㅣ 수정 2020.09.2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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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로봇이 스스로 움직이며 음식을 나르고 뒷정리까지 도와준다면 어떨까.

20일 경기도는 내달 15∼17일 킨텍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를 개최해 '비대면 서비스 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산업별 맞춤형 관련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 경기도가 내달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일 살균 로봇.

해당 비대면 제품은 ▲비대면 서빙 로봇 ▲순찰과 경비 시스템을 겸비한 지능형 안내 로봇 ▲바이러스 살균 로봇·방역 로봇 등이다.

이밖에 도는 개인과 상점, 관공서, 기업들로부터 미리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자율주행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 공식 홈페이지(www.gpams.co.kr)에서 하면 된다.

도청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중요해진 비대면 서비스를 경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개인과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로 구현된 서비스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에 힘을 실어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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