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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섬·벽지에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인터넷 사각지대와 디지털 격차 해소
  • 윤상진 기자
  • 승인 2020.09.19 17:14 ㅣ 수정 2020.09.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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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연내에 농어촌마을 69곳에 100Mbps급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에 나선다.

19일 도는 정부로부터 시설비 일부를 지원받아 통신사들과 함께 섬, 벽지마을에 인터넷용 광케이블망을 깔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초고속 인터넷 사각지대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농어촌마을을 중심으로 초고속 인터넷 보급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로 확대되는 온라인 수업과 비대면 행사 등에서 소외되는 산간, 섬, 벽지마을의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상진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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