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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송파대로 전시장 열어비대면 차량 관람 가능…'야간 언택트 전시장' 운영
  • 정종희 기자
  • 승인 2020.09.19 07:12 ㅣ 수정 2020.09.19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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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새로운 공간과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송파대로 전시장'을 연다고 밝혔다.

19일 현대차에 따르면 전시장은 기존 서울 송파구의 송파대로 지점을 신축해 지상 4층의 공간에 8대의 차량과 전 차종 컬러칩 등을 전시한다.

또 전담 직원이 고객 맞춤형 설명을 제공하는 '컨시어지' 응대 방식을 적용했고, 고객이 원할 경우 직원과 대면하지 않고도 차량을 살펴볼 수 있다.

▲ 현대자동차 '송파대로 전시장'.

평일 오후 8시부터 10시와 주말·공휴일 오후 6시30분부터 10시까지는 '야간 언택트 전시장'도 운영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지향하는 미래 판매 전시장의 모습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희 기자  jhjung2@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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