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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경제계, 비대면 중소벤처기업 육성방안 논의한국판 뉴딜 법·제도 개혁회의 3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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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18 18:02 ㅣ 수정 2020.09.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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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 경제계가 함께 꾸린 한국판 뉴딜 법·제도 개혁회의가 비대면 중소벤처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18일 오후 기획재정부는 법·제도 개혁회의 위원들이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법·제도 개혁회의는 한국판 뉴딜 당정추진본부 산하에 설치된 협업 기구로 지난달 13일 첫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디지털 관련 규제 개선 현황과 추진계획, 비대면 중소벤처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그린 뉴딜 R&D(연구개발) 전략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당정과 경제계는 그동안 법·제도 개혁회의에서 발굴한 170여개 개선 과제에 대해 관계기관 협의와 뉴딜 당정추진본부 논의를 거쳐 확정해 발표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김용범 기재부 1차관, 민주당 유동수 정책위 수석부의장,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과 함께 당정, 경제계 위원들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최창원 국무조정실 1차장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 차관들이 자리했다.

민주당에서는 조승래 입법지원단장, 정태호 정책기획단장, 강병원 디지털분과 위원장이 참석했다.

경제계에서는 서승원 중기중앙회 부회장, 김용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김진형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원윤식 네이버 전무, 하태형 미코 대표이사, 서정표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전무가 참석했다.

정치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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