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9.27 일 12:17
HOME 뉴스 경제ㆍ산업 핫이슈
삼성·LG,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최다 수상
  • 홍구표 기자
  • 승인 2020.08.10 12:04 ㅣ 수정 2020.08.10 12:07  
  • 댓글 0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자제품이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하는 제23회 에너지위너상에서 각각 8개 상을 받아 나란히 업계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에너지위너상 최고상인 '에너지 대상 및 국무총리상'에는 삼성전자의 75인치 크리스탈 초고화질(UHD) TV가 선정됐다.

삼성전자 그랑데 건조기 AI는 '에너지 효율상'을, 비스포크 식기세척기는 '에너지 기술상'을 받았고 냉장고와 에어컨 등 5개 제품도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상업용 싱글 냉난방기와 고출력 양면 발전 태양광 모듈이 각각 '에너지 대상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에너지 대상'에 올랐다.

또한 휘센 인버터 제습기, 디오스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트롬 워시타워 등 6개 제품도 에너지위너상에 뽑혔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에너지 절약 효과가 우수한 기술 또는 제품에 주는 상으로 1997년 제정됐다.

홍구표 기자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구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