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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마일게이트와 인디게임 생태계 활성화게임업계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5G 스트리밍 게임 확대
  • 정종희 기자
  • 승인 2020.08.05 11:24 ㅣ 수정 2020.08.0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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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게임업체 스마일게이트의 플랫폼 계열사인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와 인디게임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크로스파이어, 로스트아크 등 게임으로 유명한 스마일게이트 그룹의 계열사로, 게임 유통 플랫폼 스토브(Stove)를 운영한다.

5일 제휴로 KT의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에 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보유한 인디게임이 입점한다.

▲ KT 5G/기가 사업본부장 이성환 상무(오른쪽)와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한영운 대표.

양사는 국내 인디게임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주목받거나 성공한 인기 타이틀을 수급하기 위해 공동 투자에 나선다.

이로써 KT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 이용자들이 다양한 인디게임을 접하고,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모바일로 서비스 대상을 넓히는 등 윈-윈 효과가 있을 것으로 KT는 기대했다.

양사는 국내 우수 창작자에게 게임 개발 및 마케팅 역량을 지원하고, 개발자와 이용자가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인디게임 생태계 확장을 위해 협력한다.

스마일게이트 스토프 한영운 대표는 "연말까지 인디게임 50여종을 서비스할 계획"이라며 "이번 협업이 인디게임 생태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T 5G/기가 사업본부장 이성환 상무는 "스마일게이트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게임업계의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5G 스트리밍 게임의 새로운 여명을 열겠다"고 말했다.

정종희 기자  jhjung2@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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