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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스 ‘디봇 오즈모 T8’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0.07.31 08:48 ㅣ 수정 2020.07.3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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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이 LDS보다 4배 정확한 dToF 센서를 적용해 청소 효율을 대폭 향상시킨 물걸레 로봇청소기 에코백스 ‘디봇 오즈모 T8’을 출시했다.

에코백스의 국내 총판을 담당하는 파인디지털이 새롭게 출시하는 ‘디봇 오즈모 T8’은 최첨단 기술이 탑재되어 더욱 꼼꼼하고 효율적인 청소를 가능케 하는 로봇청소기다.

▲ 디봇 오즈모 T8 로봇청소기 .

‘디봇 오즈모 T8’은 자율주행차, 드론에 활용되는 dToF 센서를 채용해 구현한 ‘트루맵핑’ 기술을 지원, 로봇청소기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레이저거리측정센서(LDS)보다 약 4배 빠르게 장애물을 인식한다.

어두운 사물도 정확하게 인식해 정교한 가상 지도를 생성, 사각지대 없이 꼼꼼하게 청소한다.

이에 더해 레이저 빔 프로젝션으로 물체 스캔 후 3D 이미지를 구현하는 ‘트루디텍트 3D’ 기술도 적용됐다. 해당 기술은 스마트폰 얼굴 인식 기능에도 사용되는 기술로 장난감이나 전선, 반려동물의 배설물 등 100종 이상의 소형 물체를 명확하게 식별한다.

신제품은 99.26%의 강력한 박테리아 살균 효과를 선사하는 물걸레 청소 기술 ‘오즈모’로 진공 청소와 물걸레 청소를 한 번에 해결하는 것도 특징이다.

별매품인 ‘오즈모 프로’를 사용할 경우 분당 480회의 강력한 고주파 진동으로 보다 강력한 물걸레 청소효과를 발휘해 눌어붙은 얼룩이나 기름때까지 말끔히 제거한다.

뿐만 아니라 8월말 출시 예정인 자동으로 먼지를 비워주는 먼지통 관리기 ‘오토 엠티 스테이션’을 추가로 구입해 연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디봇 오즈모 T8’은 52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3시간 사용 가능하며, 전용 앱 ‘에코백스 홈(EVOVACS HOME)’과 연동하면 청소시간 예약, 방해금지 모드 설정 등 각종 편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59만9000원이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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