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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마이크로폰, 프리미엄 USB 마이크 론칭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0.07.30 08:24 ㅣ 수정 2020.07.3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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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이크로폰 브랜드 ‘블루 마이크로폰(블루)’이 한국에 공식 론칭한다.

로지텍 산하의 블루는 한국 시장 공식 론칭과 함께 베스트셀러인 예티와 스노우볼 아이스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닌 USB 마이크 라인업을 공개한다.

블루의 USB 마이크는 게임 및 라이브 스트리밍부터 유튜브 콘텐츠 제작, 홈스튜디오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플랫폼과 호환되며 프리미엄 마이크답게 스튜디오급 레코딩 성능을 제공한다.

▲ 블루 마이크로폰 제품 라인업. 좌측부터 예티 X, 예티, 예티 나노, 스노우볼 iCE.

블루 마이크는 플러그 앤 플레이로 간단한 설정 및 연결이 가능하며, 맥과 윈도우 모두 호환돼 입문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레코딩 환경에 따라 사운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다양한 픽업 패턴이 특징이다. 단일 지향성 모드, 무지향성 모드, 양지향성 모드, 스테레오 모드 등 최대 네 개의 픽업 패턴을 지원해 선명한 사운드로 프로페셔널한 수준의 녹음 및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론칭과 함께 4종의 블루 프리미엄 USB 마이크가 출시돼 스트리머, 게이머, 유튜버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다.

우선 예티 X는 게임 스트리머와 전문적인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디자인된 블루의 플래그십 USB 마이크다. 다기능 스마트 노브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실시간 LED 미터링, 네 개의 픽업 패턴, 그리고 전문적인 보컬 효과와 맞춤형 프리셋을 설정할 수 있는 ‘BLUE VO!CE’ 소프트웨어 지원이 특징이다.

예티는 스튜디오급 음질을 전달하면서도 활용이 간편한 글로벌 넘버원 USB 마이크다. 네 가지의 다양한 패턴 설정으로 유연하고 선명한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하며, 블루 특유의 아이코닉 디자인으로 레코딩 환경에 감성을 더해줄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예티 나노는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콤팩트 USB 마이크다. 뛰어난 현장감과 디테일을 담아내기 위한 24비트 사운드, 어떤 데스크탑에도 어울리는 콤팩트한 사이즈, 즉석 스트리밍을 위한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으로 1인 미디어가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스노우볼 iCE는 녹음, 스트리밍, 팟캐스트를 위한 입문자용 USB 마이크로 또렷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내장된 PC, 랩탑 마이크보다 훨씬 선명한 오디오 음질을 제공한다.

제품가격은 7만9000원부터 22만9000원까지 책정됐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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