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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총리, 첨단재생의료 발전방안 논의"인류의 건강과 수명 연장에 대한 희망이 될 수 있다"
  • 정치팀
  • 승인 2020.07.16 18:55 ㅣ 수정 2020.07.1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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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첨단재생의료는 희귀·난치병 환자에 희망적인 치료 기회이고 산업적 측면에서도 발전의 기회"라고 밝혔다.

16일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총리공관에서 의료·바이오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제12차 목요대화를 열고 첨단재생의료·바이오의약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첨단재생의료란 인체 세포 등을 이용해 손상된 조직과 장기를 치료하거나 대체, 재생시키는 의료기술이다.

정 총리는 "첨단재생의료 기술은 인류의 건강과 수명 연장에 대한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최근엔 제도 미비나 규제로 우리가 뒤처져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위험성과 관련해 사회적 신뢰를 구축하고 고가의 치료가 의료 양극화를 부를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열린 자세로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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