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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음식쓰레기 처리기, '에코린클' 리뉴얼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0.07.01 09:04 ㅣ 수정 2020.07.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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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바이오린클'이 '에코린클'로 리뉴얼 출시됐다.

에코린클 미생물음식물쓰레기 처리기는 자연 발효 분해 후 악취와 원인균을 제거해준다. 그 후 2차 악취 원인균인 UVC-C 살균을 거치고 활성탄으로 잔여 냄새를 흡착 제거한다.

▲ 에코린클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자연 발효 분해 시 발생하는 악취가 이온산화촉매에 의해 탈취장치를 거쳐 수증기와 정화된 공기로 배출되는 것이다. 남은 잔여물은 화초와 텃밭에 친환경 퇴비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음식물처리기에서 발생하는 악취는 이온산화촉매에 의한 탈취장치를 거쳐 정화된 공기로 배출되기 때문에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코린클은 과거 바이오린클이란 이름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에코린클로 네이밍을 변경하여 리뉴얼 출시됐다. 최근에는 와디즈 3차 진행 주방가전 분야 11억 펀딩이 되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편, 미생물음식물처리기 에코린클 관계자는 "1년 365일 전기료 걱정이 없는 저전력 소비로, 24시간 작동시켜도 전기료 걱정이 없으며, 소음의 경우 35db로 적은 편"이라고 밝혔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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