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13 월 08:10
HOME 뉴스 정부·정치 핫이슈
특허청, 민간 지식재산 전문거래기관 36개 육성한국발명진흥회, 6개 민간 지식재산 거래기관과 협약
  • 사회팀
  • 승인 2020.06.04 12:10 ㅣ 수정 2020.06.04 12:50  
  • 댓글 0

특허청이 지식재산(IP) 거래시장을 활성화하려고 민간과 공공이 함께 하는 '민·관 협력형 지식재산 거래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IP 거래플랫폼 사업 출범식을 하고,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발명진흥회와 6개 민간기관(특허법인) 간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IP 거래플랫폼 사업은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거래소가 IP 거래 전 과정을 민간기관과 함께 진행하면서 전문성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6개 기관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2025년까지 총 36개의 전문거래기관을 육성할 예정이다.

박호형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연구개발 등으로 창출된 지식재산은 시장에서 거래돼 활용될 때 성과가 확산하고 가치가 현실화할 수 있다"며 "민간 주도의 활발한 지식재산 거래시장이 형성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