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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게이밍모니터 '오디세이 G7'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0.06.01 11:34 ㅣ 수정 2020.06.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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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1천R 곡률을 적용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2종을 국내에 출시한다.

곡률은 곡선이 구부러진 정도로, 1천R 곡률은 화면 중앙에서 가장자리까지 균일한 시청 거리를 제공한다.

▲ 삼성전자 게이밍모니터 '오디세이 G7'.

이에 따라 사람의 눈에 가장 편안하고 게이머의 시야 범위를 넓혀 강력한 몰입감을 준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오디세이 G7 게이밍 모니터는 독일의 시험·인증 기관인 'TUV 라인란드'로부터 시각적 편안함을 보장하는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퀀텀닷 발광다이오드(QLED) 커브드 패널, 240Hz 고주사율, G2G(Grey to Grey) 기준 1ms 응답속도 등 최고 사양을 갖췄다.

이외에 역동적인 형태의 디자인을 구현했고 모니터 높낮이와 상하좌우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편의성이 우수하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게이밍 모니터 시장점유율 17.2%(연간 금액 기준)로 1위를 차지했다.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8월31일까지 오디세이 G7 구매 고객에게 게이밍 헤드셋 퀀텀 300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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