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16 목 19:00
HOME 뉴스 경제ㆍ산업 핫이슈
동서발전, 발전소 위험작업에 로봇 도입 추진
  • 산업팀
  • 승인 2020.05.30 07:08 ㅣ 수정 2020.05.30 07:08  
  • 댓글 0

한국동서발전은 발전소에 로봇, 인공지능 등 4차 산업 기술을 융합하는 '발전소 무인화 기술'을 본격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0일 동서발전은 2025년까지 낙탄 제거 등 위험 요인이 있는 개별 작업을 서비스 로봇으로 대체해 작업장 안전사고를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표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28일에는 3개 기관과 기술도입을 위한 첫 회의를 열었다.

동서발전은 6월 중 로봇 제작사를 대상으로 석탄 취급설비 위험업무의 자동화 현황을 설명하고, 현장 실증 과제를 공모한 뒤 7월 중 기능검증 등을 거쳐 도입할 예정이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