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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홍미노트9S 알뜰폰으로 하면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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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29 19:17 ㅣ 수정 2020.05.2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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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샤오미의 20만원대 중저가 스마트폰 '홍미노트9S'가 국내에 출시됐다.

29일 부터 온라인 쇼핑몰과 이동통신사를 통해 판매되며 알뜰폰을 통해 구매 시 공시지원금만으로 단말기 가격을 모두 할인 받을 수 있어 '진짜 공짜폰'인 셈이다.

홍미노트9S는 이통사 온라인몰을 통해 구입할 수있다. SK텔레콤은 'T다이렉트샵', LG유플러스는 'LG유플러스샵'에서 판매하며 KT는 알뜰폰 사업자인 'KT엠모바일'을 통해 판매한다.

이통사는 이날 홍미노트9S의 공시지원금을 공개했다. SK텔레콤은 요금제와 상관없이 공시지원금은 10만원이며 추가지원금까지 합쳐 11만5000원을 지원하며, LG유플러스는 요금제에 따라 공시지원금이 최저 8만원~12만5000원이며 추가 지원금까지 포함할 경우 9만2000원~14만3750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알뜰폰인 KT엠모바일은 시니어, 키즈, 청소년 등 일부 요금제를 제외하면 공시지원금이 26만1000원이며 추가 지원금을 더할 경우 30만200원으로 단말기 가격보다 많다. 홍미노트9S는 4기가바이트(GB) 램·64GB 저장용량 모델이 26만4000원, 6GB 램·128GB 저장용량 모델이 29만9200원이다. 통신사몰에서는 128GB 모델만 판매한다.

공시지원금을 받는 것보다 25%의 요금할인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다만 공시지원금만으로 단말기 가격을 모두 할인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홍미노트9S는 '진짜 공짜폰'으로 볼 수 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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