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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SK텔링크 중고폰 사업 인수42억원에 운영권 넘겨받아... 7월 1일까지 마무리
  • 윤상진 기자
  • 승인 2020.05.29 17:57 ㅣ 수정 2020.05.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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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가 SK텔링크의 중고폰 사업을 인수했다.

29일 SK네트웍스는 SK텔링크와 중고폰 사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42억원에 SK텔링크가 운영해온 국내 사업 및 베트남 법인 일체를 넘겨받기로 하고, 오는 7월 1일까지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SK네트웍스는 현재 전국 400여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민팃ATM'의 거래 채널을 늘릴 수 있게 됐다.

민팃ATM은 우리나라 최초 인공지능(AI) 기반의 무인 중고전화 매입 기기다.

SK네트웍스는 아울러 베트남 시장을 발판으로 휴대폰 제조사 및 유통점과 제휴를 통해 글로벌 중고폰 유통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윤상진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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