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9.27 일 08:21
HOME 뉴스 ICTㆍ과학
임시휴관 곡성섬진강천문대, 26일 운영재개입장인원 당분간 정원의 절반으로 제한
  • 과학팀
  • 승인 2020.05.26 07:35 ㅣ 수정 2020.05.26 09:02  
  • 댓글 0

코로나19로 임시 휴관했던 전남 곡성군 곡성섬진강천문대가 오늘 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26일 천문대 측은 생활 속 거리 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천문대 입장 인원을 정원의 절반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입장 전 발열 체크와 방명록 작성의 절차를 거쳐야 하며, 천체투영실에서는 좌석을 띄어 앉아야 한다.

곡성섬진강천문대는 임시휴관 기간 시설 전반을 정비했다.

관측장비 개선, 내외부 보수작업, 체험 프로그램 신설·보강 등을 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지역과학관 전시개선지원사업'도 진행 중이다.

곡성섬진강천문대는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개발한 600mm 대형망원경을 갖추고 있다.

섬진강 변의 깨끗한 자연환경 덕분에 타지역보다 관측 정밀도와 선명도가 뛰어나다.

곡성섬진강천문대 방문에 대한 안내는 곡성섬진강천문대 누리집(http://star.gokseong.go.kr)을 참고하거나, 전화(☎ 061-363-8528)로 문의하면 된다.

과학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과학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