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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주호영 만나 "주 52시간제 완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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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25 19:50 ㅣ 수정 2020.05.2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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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를 만나 주 52시간 근무제 완화 등을 요구했다.

25일 주 원내대표 취임 축하차 국회를 찾은 손 회장은 "노동관계를 포함해 기업 조건이 외국과 비슷해야 우리도 도약할 수 있다"며 "주 52시간으로 묶어 놓은 근로시간이 완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경총과 한국노총이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연장을 합의했음에도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주 원내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가 닥친 상황에서 많은 규제와 뒤늦은 지원조치로 안타까운 점이 많을 것으로 안다"며 "우리 기업이 생존하고 최대한 고용과 투자를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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