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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데이터센터 통합 운영시스템 구축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0.05.24 07:43 ㅣ 수정 2020.05.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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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은 3개 데이터센터 및 전국 고객사를 아우르는 빅데이터 기반의 통합 데이터센터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24일 회사측에 따르면 통합 운영시스템은 총 36곳의 IT 인프라 자원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실시간으로 이상 징후를 감시한다.

또 인공지능(AI) 기술로 이상 증상을 탐지해 획득한 정보를 관리자에게 제공하고, 통합형 대시보드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뿌려준다.

한왕석 IDC 부문장은 "전방위적인 클라우드 전환 추세에 따라 종합 운영 체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14년의 센터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형 관제 시스템을 보급해 기존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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