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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제주서 왕복 5km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최대 2인 탑승…전문교육 받은 직원이 동승
  • 산업팀
  • 승인 2020.05.18 18:55 ㅣ 수정 2020.05.1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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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가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와 제주에서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를 처음 선보였다고 밝혔다.

18일 쏘카와 라이드플럭스는 이날부터 제주공항과 쏘카스테이션 제주 구간을 오가는 자율주행 셔틀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두 장소의 왕복 거리는 약 5km다.

▲ 쏘카가 제주에서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를 18일 선보였다.

탑승 인원은 최대 2인이며 차량에는 전문 교육을 받은 직원이 안전을 위해 동승한다.

쏘카는 "이는 국내 최초로 민간이 주도하는 승객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시범 서비스"라며 "교통 통제 속에 단기로 진행되는 기존의 자율주행 시범 서비스와 달리 차량이 혼잡하게 운행되는 도로에서 실제 이동 수요가 있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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